내가 다니는 회사...

최저연봉에 최악의 스트레스 직업은 누가 뭐래도 현역 사병이지 ㅡ_ㅡ


한국 남편


다다다


6년차 이태리 요리산데요 이번에 때려쳤습니다. 힘들어힘들어.. 요리는 취미로 하는게 쵝오임. 몸배림.


서비스직이 제일 뭣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진상고객들 지들은 진상아니라고 하는것같지만 그 실체가 200명중에 2~5명정도 많아야 좋은사람있을뿐이지 다들 숨겨진 잠제적 진상들 엄청많다 ㅋㅋㅋㅋㅋ 지들한테 욕을했어 뭘했어 ㅋㅋㅋㅋ 째려보고 갈구긴 더럽게 갈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짜증나 ㅋㅋㅋㅋㅋ


연봉이 적은데 스트레스를 안받기가 힘들거 같은데


나는 시간당 8천원 버는데 사장놈은 8억을 버는구나 라는 헛된 생각이 바로 자신을 좀먹어 가는 거지 ㅋㅋㅋ 맨유 구단주랑 맨유 후보선수랑 연봉 똑같이 받아야 좋은 세상이라는 좌빨넘들 ㅋㅋㅋ


내 직업도...


일자리는 널렸고 백수 년놈들도 많은데 백수년놈들은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가 있어 초봉3천이상을 원하고. 초봉3천 주는 곳에선 저런 썩어빠진 백수종자들을 원하지 않지. 평생 부모 등골이나 빼먹으며 살다 폐지 줍다 디질 팔 자.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