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질 나쁜 애들부터 위험한거 시키고 인성 좋은 애들은

교관 너희도 전쟁중 포로로 잡힐수있으니 훈련받아보자


안전관리가 부실했다는것은 잘못이다만 훈련가지고 뭐라하지마라 더구나 일반 군대가 아닌 특전사다


이 나라군대가 상식 없는걸 제대로 보여주네요 저 기사대로면 방수기능이 있는 천으로 된걸 썼다는건데 방수기능이 있으면 공기도 잘 통하지못하는데 그걸 썻다는 말인가요 아에 비닐봉지를 씌우지 정말 무식에 극치네요 저런 머리를 가지고 있으니 허구헌날 사고가 나도 뭘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뭘 고쳐야 하는지 알지를 못하고 허송세월만 하고 겉만 요란하게 치장하지 에라 당나라 군대야


사실 군대가, 요즈음만 그런게 아니라 원래 사건,사망사고가 굉장히 많은곳인데 언론에 잘 안드러는것일 뿐이데.. 근데 이걸 언론에서 군대를 마구마구 들쑤셔 대니까 괜히 정권과 군대에 대한 불신만 높아지고, 또 군대는 쇄신이라니 뭐니 이거저거 바꿔가면서 전투력이 떨어지게되고.. 걱정된다..


솔직히 다들 알고있지않나 군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거


서울 경기에 생화학무기나 핵폭탄 들어왔단 첩보 들어왔어도 못찾아낸다 불가능하다하면 끝인건가?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불가능이란 없다.안되면 되게하라가 당연한거고 군인들이면 훈련은 실전과같이는 세계 어느부대에나 모토인데...구타가해자들때문에 군대가 산으로 간다.그리고 미국처럼 우리가 국방비에 군인들한테 그만큼 투자를 안하는데 사병들 월급도 여성부 비롯 오만 단체 반대에 부딪혀 이제사 십만원 넘겼는데 무슨 응급차량이랑 의료진을 참관해서 훈련을 했니 안했니.진짜 군대 갔다오지도 못한 사람들이 생각없이 막 댓글 다는데.강원도 육군 만기전역한지 14년됐는데 그때도 나라에서 주는 부대유지비가 부족해서 세탁기 고장났는데 다시 살 돈이 없어서 우리 중대원 전원 특수잔전조 짜서 돌아가며 부대 뒷산에 잣따고 주우러 댕겼다.한푸대에 2만~2만5천원가량하는거 몇 포대를 땃는지 모르겠다.이게 대한민국 군대다.일반 생활하는데도 부족하게 지원해주는 세금인데 하나하나 미국처럼 돈질하는 국가랑 비교하며 맞출수 있을거꺼라 단순하게 생각들하는게 신기히다.